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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상생협력] 산업용 이차전지 전문생산, 대진전지

머니투데이|입력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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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는 삼성전자상생협력센터와 함께 유망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상생기획을 연중 진행합니다. 차세대 성장동력 기업의 서비스와 상품, 기업 스토리 등을 3개국어(국문, 영문, 중문)로 전세계에 확산·유통시키는 기획입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합니다.

병원에서 정전을 대비한 비상용 예비 전원장치, 활주로 한가운데의 유도등, 통신국 기지국용 전원장치, 전동골프 카트 등 산업용 배터리는 우리 실생활에서 외부요인의 방해 없도록 자동으로 전력공급을 도와주고 있다. 그러나 중동이나 아프리카 같은 전력사정이 좋지 않은 나라의 이차전지 수요는 더 높다. 전력 사정으로 인해 비상전력용 이차전지가 상용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차전지는 산업용 이차전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100% 국내생산을 한다. 25년간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전력사정이 좋지 않은 나라는 제품 사용횟수가 더 많아 주기가 빠르며 제품 기준보다도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배터리 제품이 해외에서 인정받을수록 품질경쟁력을 인정받는다고 할 수있다.

일반적인 배터리는 전해액이 액체로 되어있다. 그래서 온도에 민감하며 배터리가 파손되었을 때 액체가 누설되거나 장기간 배터리를 방치하는 경우 극판이 부식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전해액 GEL화 기술을 상용화하여 한국의 기술력을 산업용 이차전지 시장에 상용화하였다. 전해액이 GEL화 되면 파손 시 누설을 방지하고 장기간 방치 시 극판의 손상도 적어져 배터리의 수명이 길어진다.

또한 25년의 축척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타사 대비 장기간의 품질 검증기간을 확보했다. 10년 이상의 성능 테스트를 데이터화하였고, 이와 같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질 보증기간을 설정하여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2111305925439&type=1

영상제작/편집: 머니투데이, 아리랑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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