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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임 코리아-국민이 잘사는 나라 관련기사6
편집자주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던 소니의 워크맨 아성을 깬 것은 MP3였다. 코닥이 파산한 것은 디지털카메라였고, 노키아를 무너뜨린 건 스마트폰이었다. 한국이 7년째 머물러 있는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의 늪에서 벗어나 3만, 4만 달러의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도 새로운 발전모델의 틀을 짜야 한다.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의 기술과 경제운용 시스템을 배우고 따라잡는 ‘모방-추격경제의 틀’을 ‘창조-선도경제의 틀’로 바꾸는 것. 바로 ‘리프레임 코리아(Reframe Korea)’다. 머니투데이는 2014년 말띠 해에 경제운용과 연구개발(R&D), 그리고 인식과 행동 및 갈등해결의 틀을 바꿔 창조경제를 꽃피울 수 있도록 리프레임코리아를 화두로 제시한다.

트윗 15억개 분석, 서민경제 엿보다

[리프레임 코리아-국민이 잘사는 나라]

리프레임 코리아-국민이 잘사는 나라 머니투데이 세종=우경희 기자 |입력 : 2014.01.02 11:30|조회 : 6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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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15억개 분석, 서민경제 엿보다
머니투데이 신년기획은 정부가 생각하는 경제성장과 서민이 느끼는 생활경제의 연관성을 파악하는데 트위터라는 대중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툴(tool)을 활용했다. 머니투데이와 데이터마이닝 업체 사이람(CYRAM)은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총 753만3597명의 트위터 이용자가 작성한 관련트윗 15억2442만5926건을 모두 분석했다.

경기체감 측면을 이해하기 위해 우선 불경기와 양극화 현상의 연관성 분석에 집중했다. 불경기에 대해 2011년과 작년 간 체감변화를 비교하고 작년 내 연간 추이는 별도로 분석했다. 불경기와 양극화 현상의 연관추이를 분석하기 위해 불경기 대비 양극화 언급 비중과 불경기 및 양극화 동시언급자 비중도 별도로 추출했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조세제도와 공공요금을 정부정책에 대한 평가의 척도로 삼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따라 바탕으로 정부정책이 경제주체간 불균형 성장과 양극화로 인식되는 연관성에 대해서도 별도 분석했다. 조세제도 및 공공요금 관련 트윗을 살펴보고 이들이 양극화 현상과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따져봤다.

생활경제 부담현황에 대해서는 5개 항목으로 나눠 여론현황을 비교했다. △가계부채 △생활물가 △양육비 △의료비 △노후비 등이다. 2011년과 작년 간 가계재정 부담항목의 변화추이를 별도로 분석했고 가계부채와 생활물가 관련 여론의 특징도 따로 도출했다. 양육비와 의료비, 노후비 관련 여론 특징도 트윗을 통해 심층 분석했다.
트윗 15억개 분석, 서민경제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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