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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매니아, 전자세금계산서 샌드빌 보급 확산

김경원 기자 |입력 : 2010.04.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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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한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www.netmania.co.kr)의 ‘센드빌’이 기존 SMS를 통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의 단순한 통보 기능을 실제 전자세금계산서의 양식과 동일한 형태로 제공하며 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이용자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확인과 관리에 대한 가독성을 향상시켰으며, 이로 인해 그동안 이메일 수신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공급받는 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수신과정의 편리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대기업을 위한 대량발행 시스템 및 중소기업 맞춤형 시스템을 운영해 안정성을 높이고 천재지변 등 비상사태를 대비한 3중 백업 및 보안 복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넷매니아, 전자세금계산서 샌드빌 보급 확산

부가가치세법 개정으로 2010년 1월1일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로 교부 및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국내 세금계산서 건수가 연 6억장 정도 유통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약 1200억 시장으로 예상된다. 향후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판으로 계약서, 지로, 고지서, 안내장 등의 모든 문서가 전자문서화 또는 온-오프라인 믹싱사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춘화 대표는 “전자세금계산서가 안정화를 통해 기업에서 발생하는 거래형태를 원스톱 서비스로 처리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업무효율성 제고 및 납세업무 편리성과 비용절감을 가능케 하고, 향후 모든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 모든 문서에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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