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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펀치,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대학경제
  • 이승원 기자
  • 2015.05.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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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 우수기업

“재밌고 즐거운 한 방을 추구하자”

엠펀치(M. FUNCH)의 김효준 대표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위트와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는 작품을 추구하는 게 기업의 모토이자 이념이라 설명한다.

김 대표는 엠퍼치 설립 배경에 대해 “온라인 마케팅에 빠져서는 안 될 웹·모바일 사이트, 온라인 프로모션, 홍보 애니메이션 등 지난 10년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멀티미디어 콘텐츠기획 담당자로 일해 왔고 수많은 기업들의 마케팅 시발점 역할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자본력 있는 대기업들을 제외 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의 경우 새로운 브랜드 론칭이나 창업 후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에 적잖은 자금과 에너지를 쏟게 됐다”면서 “자금이 넉넉지 않은 기업들은 불가피하게 가장 싼 제작사를 찾게 되지만 결과는 그리 녹록치 않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엠펀치의 사업 영역은 △BrandConsulting △MultimediaCreative △AnimationCreative △PopCreative △MobileMarketing 등 브랜드 마케팅이 필요한 모든 제작 채널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방송사와 브랜드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으로 한 층 더 위트 있고 재밌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게 엠펀치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밖에 초기 스타트업들에게 빠질 수 없는 명함이나 홍보 카다로그, 부스 등 세일즈 프로모션에 필요한 디자인 제작 역시 장점으로 손꼽는다.

최근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바이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툰은 소통·표현·나눔·수익 등 그림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스스로를 홍보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웹툰 시장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작가들은 고속 성장에 비해 참여 비중은 미비하다고 입을 모은다.

거대 포털사의 극히 일부 작가들만이 부와 명예를 얻는 게 현실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김 대표는 거대 포털이 아니더라도 작가들 스스로 어필하고 팬들과 바이럴이 가능한 교두보 역할을 자처한다.

엠펀치는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과 콜라보를 통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 개발에도 주력,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엠펀치,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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