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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드림]에스이웍스 신입사원 Q&A

머니투데이 김은혜 기자 |입력 : 2016.03.2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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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드림]에스이웍스 신입사원 Q&A
◇김○○ 에스이웍스(2015년 5월 입사) Q&A◇

▶자신의 스펙과 현재 일하는 분야는?

=한국항공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했고 학점은 4.5점 만점에 3.5, 영어성적은 토익 700점 오픽 IM2이다. 현재 솔루션의 웹개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에스이웍스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학창시절부터 스타트업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해 왔었다. 이미 모든 것이 갖추어진 회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나의 노력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경험이 부족한 내가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있었다. 에스이웍스는 이런 고민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곳이었다.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고, 입사 후 실력을 보여준다면 개인적인 성장과 동시에 회사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지원하게 됐다.

▶자기소개서에선 어떤 내용을 강조했는지?

=작은 경험이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진행해 봤던 보안관련 프로젝트를 강조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부족한 수준이지만, 결과물이 있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보안 분야에 큰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었다.

▶실기테스트를 위해 읽은 책과 특별한 준비과정이 있다면?

=회사와 회사 제품에 대해 미리 공부했다. 따라서 면접을 볼 때 내가 개발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그 결과, 현재 내가 하고 싶었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면접 때 받았던 기억에 남는 질문 몇 가지는?

= ‘개인적으로 개발했던 프로젝트에서 담당했던 부분은?’,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발생했던 문제점과 해결방법은?’, ‘알고리즘을 사용해보았던 경험은 있는지? 경험이 있다면 사용한 이유는 무엇이고 결과는 어땠는지?’ 등의 질문이 있었다.

▶에스이웍스만의 독특한 채용과정과 당시 대응방법은?

=손코딩 테스트가 있었다. 주어진 시간에 비해서 문제의 양이 많았기 때문에 세세한 디테일에 집중하기보다는 문제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풀었다. 또한 당시 내가 주로 사용하던 언어는 델파이였는데 문제지는 C언어로 돼있어서, 자주 쓰는 함수지만 생각이 안나는 부분은 수도코드 형식으로 대체해가며 풀었다.

▶입사 전에 몰랐던, 입사 후에 가장 필요한 스펙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혼자서 처리하는 업무보다는 여러 부서의 사람들이 협업해 결과물을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다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스펙과 현재 일하는 분야는?

= 한국항공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했고 학점은 4.5점 만점에 3.5, 영어성적은 토익 700점 오픽 IM2이다. 현재 솔루션의 웹개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에스이웍스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 학창시절부터 스타트업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해 왔었다. 이미 모든 것이 갖추어진 회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나의 노력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경험이 부족한 내가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있었다. 에스이웍스는 이런 고민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곳이었다.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고, 입사 후 실력을 보여준다면 개인적인 성장과 동시에 회사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지원하게 됐다.

▶자기소개서에선 어떤 내용을 강조했는지?

= 작은 경험이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진행해 봤던 보안관련 프로젝트를 강조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부족한 수준이지만, 결과물이 있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보안 분야에 큰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었다.

▶실기테스트를 위해 읽은 책과 특별한 준비과정이 있다면?

= 회사와 회사 제품에 대해 미리 공부했다. 따라서 면접을 볼 때 내가 개발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그 결과, 현재 내가 하고 싶었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면접 때 받았던 기억에 남는 질문 몇 가지는?

= ‘개인적으로 개발했던 프로젝트에서 담당했던 부분은?’,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발생했던 문제점과 해결방법은?’, ‘알고리즘을 사용해보았던 경험은 있는지? 경험이 있다면 사용한 이유는 무엇이고 결과는 어땠는지?’ 등의 질문이 있었다.

▶에스이웍스만의 독특한 채용과정과 당시 대응방법은?

= 손코딩 테스트가 있었다. 주어진 시간에 비해서 문제의 양이 많았기 때문에 세세한 디테일에 집중하기보다는 문제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풀었다. 또한 당시 내가 주로 사용하던 언어는 델파이였는데 문제지는 C언어로 돼있어서, 자주 쓰는 함수지만 생각이 안나는 부분은 수도코드 형식으로 대체해가며 풀었다.

▶입사 전에 몰랐던, 입사 후에 가장 필요한 스펙은?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혼자서 처리하는 업무보다는 여러 부서의 사람들이 협업하여 결과물을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다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은혜
김은혜 graceguess@mt.co.kr

취업, 채용부터 청년문제 전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남들이 가지 않은 대안진로를 개척한 이들과 인지도는 낮지만 일하기 좋은 알짜 중견기업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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