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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원 '로또대박' 1등 당첨자 9명 봤더니…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입력 : 2017.03.19 09:40|조회 : 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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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나눔로또
/자료=나눔로또
20억원을 받게 된 '로또 대박'의 주인공 9명은 서울과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나왔다.

19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8일 추첨한 746회 로또645 1등이 배출된 수도권 판매점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신문가판점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인더라인 로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로데오복권방 △경기 안양시 동안구 으뜸할인마트다.

이외에 △부산 동구 범일동 부일카서비스 △광주 서구 풍암동 우미슈퍼 △울산 중구 태화동 대림통상 △충북 제천시 인성동(중앙로1가) 복권왕국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굿데이 복권전문점에서도 로또 1등의 행운아가 탄생했다.

746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2, 33, 36, 42,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인당 20억3862만370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8명으로 1인당 5272만3027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904명으로 당첨금은 160만6059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9만4197명으로 5만원을,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58만92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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