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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바른정당 의원 7~8명, 돌아오고 싶어한다"

[the300]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입력 : 2017.04.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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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정우택 중앙선대위원장. 2017.4.20./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유한국당 정우택 중앙선대위원장. 2017.4.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우택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원장이 "바른정당 소속 7~8명의 의원들이 돌아오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21일 CBS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바른정당으로 갈 줄 알고 미리 가 있던 분들이 10여명이 넘는데 특히 그 분들이 돌아오고 싶어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정 위원장은 "제가 확인한 것은 한 7, 8명 된다"며 "마음은 이미 한국당에 와 있는 분들이 꽤 된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와의 연대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본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단일화를 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난다거나 임팩트가 있어야 하는데 유 후보와 단일화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날지도 의문"이라고 설명했다.

'주적 논란'과 관련해 국방백서에 '주적' 표현을 다시 넣을 수도 있다는 입장도 밝혔다. 그는 국방백서에 '주적'을 다시 넣을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충분히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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