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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김동연 취임 100일 격려…"대한민국 경제정책 컨트롤타워"

[the300]"개혁과 성장 위해 잘해달라" 당부

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입력 : 2017.09.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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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제2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8.16/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제2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8.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취임 100일을 맞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김 정책위의장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김 부총리 취임이 100일이 지났는데, 어려운 시기에 문재인 정부 첫 경제수장을 맡아 경제와 세제 등 경제정책을 총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 부총리에 대해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하고 있다"며 "훌륭하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개혁과 성장을 위해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오는 16일은 김 부총리 취임 100일째 되는 날이다. 김 부총리는 취임 직후부터 '부자증세'가 포함된 세제개편안과 예산안 등 여러 과제를 맡았다.

김 부총리가 이끄는 기획재정부는 구체적으로는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 하반기 및 새정부 5년 경제정책 방향, 세제개편안, 429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부동산대책 등을 만들고 논의 중이다.

이밖에도 김 부총리는 북핵 등 대외리스크 관리를 위해서도 바쁘게 움직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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