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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 대표, 초밥 먹다 사레 들린 이유

머니투데이 이해인 기자 |입력 : 2017.10.13 18:17|조회 : 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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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스페셜무비' 장면./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쳐
엔씨소프트 '리니지M 스페셜무비' 장면./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리니지M 출시 100일 기념 스페셜 무비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엔씨소프트가 13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 '리니지M 스페셜무비IV'는 일식집에서 한 남성이 리니지M의 무기 아이템 중 하나인 '악마왕의 양손검' 강화를 시도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리니지M의 장비 강화는 무료로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장비가 파괴돼 사라지는 일종의 모험.

광고 속 남성은 "꿈에 택진이형이 나왔다"며 말리는 친구들을 뿌리치고 무기 강화를 시도한다. 그러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화가난 남성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김택진 대표를 욕한다.

이때 옆자리에 홀로 앉아 초밥을 먹던 남성이 사레가 들린 듯 크게 기침을 한다. 기침을 한 남성은 김 대표로 자신을 욕하는 소리에 놀라 사레가 들린 것.

엔씨소프트 '리니지M 스페셜무비' 장면./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쳐
엔씨소프트 '리니지M 스페셜무비' 장면./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쳐

무기 강화에 실패한 남성 일행은 아쉬워하며 집으로 향하고 뒤이어 나온 김 대표는 자켓 안주머니에 손을 넣고 "쿠폰이 어딨더라"라고 혼자 중얼 거린다.

김 대표가 엔씨소프트의 스페셜무비에 등장하는 건 처음이다. 리니지M 출시 100일 기념을 위해 직접 몸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M은 지난 9월28일 출시된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엔씨소프트의 간판 게임인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하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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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lsy4972  | 2017.10.15 01:39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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