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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 정책토론회 개최…네이버·카카오 직접 발제

포털뉴스 공정성 확보 방안 모색…각 포털 임원 및 정부 관계자·학계 전문가 총출동

머니투데이 이해인 기자 |입력 : 2017.12.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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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 정책토론회 개최…네이버·카카오 직접 발제

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포털뉴스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 토론회에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고위급 임원이 직접 참석, 포털뉴스의 정책 기조와 현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3일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과 오세정 국민의당 의원은 오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포털 미디어로서 사회적 책임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 '포털뉴스 이대로 좋은가 공개토의'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국정감사 때 포털 네이버의 뉴스 의도적 재배치 등으로 불거진 포털 뉴스 공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지식정보서포트부문 전무와 이병선 카카오 부사장이 직접 발제에 나선다. 두 임원은 기조발제를 통해 포털의 뉴스 서비스 현황과 정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정부와 미디어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총출동한다. 최영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융합정책국장과 김진곤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국장, 이은경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국장, 정우현 한국신문협회 전략기획부장을 비롯해 손영준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황용석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김진욱 변호사, 한석현 서울 YMCA 시민중계실 팀장 등이 참여한다. 토론회 좌장은 문철수 한신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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