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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택배 대행 ‘도어맨택배’, 부산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입력 : 2018.0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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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택배 대행 서비스인 도어맨택배가 1월부터 부산광역시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주)도어맨로지스
사진제공=(주)도어맨로지스
국내 최초로 맞춤형(on-demand) 택배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어맨택배는 작년 4월 서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거래량과 매출액 모두 매월 50% 이상의 성장율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도어맨택배 서비스는 부재 중 고객을 대신하여 택배를 대리수령 하고, 이를 원하는 시간에 맞춰 전달해주는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택배 포장서비스 등을 포함한 택배 반품 및 발송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며, 생수 휴지 건전지 등 생필품도 배송비 없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도어맨택배 부산센터는 남구 대연동에 위치하고 있어 경성대 부경대 등 주변 대학교 학생들의 이용도 용이하며, 벡스코(BEXCO) 전시회 관련 택배 대행 서비스도 제공 가능하다.

㈜도어맨로지스 이승원 대표는 “그 동안 도어맨택배를 기다리고 있던 부산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라며 “기존 택배시장은 택배 분실, 택배기사 사칭 범죄, 불만족스러운 서비스 품질 및 택배기사의 낮은 처우문제가 상존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도어맨택배 서비스 확대를 통해 택배 말단 배송 및 집화과정에서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현재 서울, 부산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도어맨택배’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중기&창업팀 고문순 komoonsoon@mt.co.kr

머니투데이 중소기업팀 고문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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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skelly1230  | 2018.01.10 17:25

부산에 이런 서비스가 생겼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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