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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76% 늘어…IPO 1위

(상보)영업이익 743억원·당기순이익 571억원

머니투데이 배규민 기자 |입력 : 2018.05.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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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올 1분기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이면서 전년·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대신증권은 15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 실적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76% 증가한 743억1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보다는 387%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71억3200만원으로 전년보다는 134%, 전기보다 289% 증가했다.

브로커리지 수익과 펀드 판매수수료가 증가했고 특히 IB부문에서는 IPO(기업공개)부문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대신증권은 올 1분기 SG, 아시아종묘, 에코마이스터, 애경산업 등 총 4개 기업의 IPO 주관을 맡아 주관 실적 1위를 차지했다.

다만 1분기 매출액은 ELS 등 파생상품 실적이 감소한 영향 등으로 전년보다 41%, 전기보다는 5.7% 줄어든 7573억1000만원에 그쳤다.

배규민
배규민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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