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156.26 740.48 1132.10
보합 7.95 보합 9.14 ▼3.1
메디슈머 배너 (7/6~) 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10/18)
블록체인 가상화폐

'빨간날엔 등산이지…' 文대통령, 6·13 투표일 북악산 올라

[the300]사전투표 8일 하고 12일 싱가포르 북미회담 지켜봐

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입력 : 2018.06.13 14:26|조회 : 10038
폰트크기
기사공유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자난해 9월9일 공식 일정 없이 북악산을 등산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자난해 9월9일 공식 일정 없이 북악산을 등산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 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오전 북악산을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문 대통령은 법정공휴일인 이날 오전 반려견 '마루'와 함께 북악산을 다녀왔다. 문 대통령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는 등산객들의 SNS 메시지가 화제다.

문 대통령은 다음날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예방 등을 앞두고 정국을 구상하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문 대통령의 공식 일정은 없다. 지방선거 투표 역시 지난 8일 사전투표를 통해 완료했다. 문 대통령은 '등산 마니아'여서 청와대 인근 산을 오를 거란 건 어느 정도 예상됐다.

이날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다음날 오전 9시에 폼페이오 장관을, 오후 3시에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을 각각 청와대에서 만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에도 틈틈이 산에 올라 국정을 구상해왔다. 공식 일정이 없던 지난해 9월9일에도 반려견들과 북악산 등산에 나섰다. 여름휴가 기간이던 같은 해 7월31일에도 강원도 오대산을 올랐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취임 직후에도 후보 시절 취재 기자들과 북악산을 탔다. 지난 1월에도 '2017년 올해의 의인'으로 뽑힌 이들과 북한산을 등반했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트위터 로그인  | 2018.06.14 12:09

개는 웬 생뚱맞게 개냐?

소셜댓글 전체보기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