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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루머, 김기덕 감독 아닌 배우 김리우… "강경 대처"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입력 : 2018.07.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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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왼쪽), 김리우 /사진=머니투데이, 김리우 인스타그램 캡처
심은진(왼쪽), 김리우 /사진=머니투데이, 김리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영화 감독 김기덕과 얽힌 루머의 주인공은 감독이 아닌 배우 김리우라고 밝혔다. 또 이 같은 루머가 시작된 이유인 악성 댓글에 강경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11일 심은진은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김리우의 본명은 김기덕"이라면서 감독이 아닌 배우와의 악성 루머라고 정정했다.

심은진은 자신과 김리우에 대해 수년간 악성 댓글을 달고, 허위 루머를 유포해온 누리꾼을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리우 인스타그램에 제가 태그된 후 말도 안되는 댓글들을 봐야 했다. 모아놓은 악성 댓글 캡처만 약 180장"이라고 덧붙였다.

심은진 인스타그램(위), 김리우 인스타그램
심은진 인스타그램(위), 김리우 인스타그램
심은진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도 "심은진의 인격권을 지키기 위해 악성 댓글을 달아온 누리꾼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리우도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그 역시 악성 루머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고소를 진행해 조속히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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