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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부산 총지배인 "해외관광객 유치 노력하겠다"

장 세바스티앙 클링 힐튼 부산 총지배인

머니투데이 부산=윤일선 기자 |입력 : 2018.07.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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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을 위해 잠시 찾는 곳이 아닌 호텔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도록 지난 1년간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해외에 부산을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힐튼부산 총지배인 "해외관광객 유치 노력하겠다"
장 세바스티앙 클링(Jean-Sebastien Kling) 총지배인(사진)은 12일 힐튼부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지난 1년간 기대 이상의 높은 예약률을 보이며 성공적인 성과를 냈다"면서 "이 같은 성과는 힐튼부산을 찾아준 고객의 관심과 성원이 이뤄내 결과"라고 말했다.

힐튼부산은 개장과 동시에 부산의 랜드마크로 부상했다. 동부산관광단지 내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힐튼은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품격있는 프라이빗 휴식 공간,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로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호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바다를 바로 볼 수 있는 대형 연회장과 초대형 풀장, 아난티타운의 이국적인 모습과 시설도 고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예비 신랑·신부의 인기 화보 촬영 장소로 떠오르면서 웨딩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데스티네이션 웨딩지'로도 입소문을 탔다.

1500명 수용 가능한 그랜드 볼룸 등의 연회장은 대규모 국제 행사와 럭셔리 브랜드 런칭 행사, MICE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했다. 주로 서울에서나 열리던 수입차 론칭 행사를 지난해 부산권 호텔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도 유치에 성공했다.

클링 총지배인은 "최근 국제회의,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 문의가 오고 있는 만큼 전시 컨벤션 행사 유치에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속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과 상생하는 호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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