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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할인율 5→1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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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할인율 5→10% 확대

머니투데이
  • 이원광 기자
  • 2019.01.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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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월간 할인구매 한도액 30만→50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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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 창동예술촌을 방문해 2대째 운영 중인 '학문당' 서점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책을 사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개인구매 시 할인율을 5%에서 10%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같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오는 21~31일 적용된다. 또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월별 할인구매 한도액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한다.

중기부는 이같은 할인 혜택과 함께 40%의 전통시장 소득공제까지 활용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누리상품권은 새마을금고 등 14개 은행에서 구매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금으로 구매해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과 일부 상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상품권으로 2009년 7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처음 발행됐다. 온누리상품권을 받은 상인들은 10여곳의 금융기관을 통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음달 6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역특산물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할인 행사도 열린다. 김정일 중기부 시장상권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과 구매한도를 높이는 대신 부정유통 대응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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