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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車기자협회, 9대 회장에 홍대선 한겨레신문 기자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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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 VIEW 8,284
  • 2019.01.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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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협회'위해 상설사무국 설치...사무국장에 김상원 전 한국GM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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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대선 한국자동차기자협회 9대 회장(한겨레신문 기자), 김상원 사무국장 /사진제공=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9대 회장에 홍대선 한겨레신문 기자를 재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그간 협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아온 윤태구 사무국장(아주경제)을 수석부회장에 임명했다.

아울러 부회장단과 감사, 고문 및 자문단, 이사, 분과위원장, 2019 올해의 차 선정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사도 단행했다.

특히 협회는 상설 사무국도 설치키로 했다.

초대 사무국장에는 김상원 전 한국GM 홍보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김 신임 사무국장은 1994년 대우자동차에 입사, GM대우와 한국GM에서 25년간 자동차 홍보를 맡아왔다.

홍 회장은 "협회가 2010년 발족한 이래 8년 여 동안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과 선진 자동차 문화 전환에 이바지해왔다"고 평가하며 "2020년 협회 출범 1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협회 운영을 위해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회원사 투표·평가를 진행해 '2019 한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오는 30일 서울 마리나 2층 컨벤션홀에서 관련 정부 부처·기관·단체·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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