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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부인 사망 재조명…"재수사하라" 청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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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부인 사망 재조명…"재수사하라" 청원 쇄도

머니투데이
  • 이호길 인턴기자
  • VIEW 51,210
  • 2019.03.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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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하루 사이에 30여건 올라와…엄정한 재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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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김현정 디자이너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 부인 고(故) 이미란씨의 죽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수사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줄을 잇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지난 5일 이후에만 방 사장 관련 청원이 25건 이상 올라왔다. 대부분 철저한 재수사를 요청하거나 부실 수사를 한 공무원을 파면시키라는 목소리다.

가장 많은 동의를 받은 청원글은 '방용훈과 용산경찰서, 검찰 담당자들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이다. 이 청원을 작성한 누리꾼은 "국민들은 무너진 사법정의 때문에 더 이상 검경을 믿을 수 없다"면서 "방용훈 부인 사건을 담당한 조사관을 낱낱히 조사하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방용훈의 잔혹한 만행을 정부가 나서서 처리하기를 강력하게 요청한다"고도 덧붙였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뿐만 아니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방 사장을 성토하는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MBC 'PD수첩'은 방 사장의 부인 이 씨의 죽음을 추적했다. 이 방송은 지난 2016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씨가 방 사장과 그의 자녀로부터 감금과 학대 등의 피해를 받았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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