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10조 투입' 도시재생 투자교실 21일 개강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 2019.06.13 08:24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머니투데이가 오는 21일 도시재생 전문기업 수목건축과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투자교실'을 연다.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매년 10조원의 재원이 5년간 낙후지역 500곳에 투입된다. '빈집 등 소규모주택 정비 특례법'이 올 초부터 시행돼 땅을 이미 갖고 있거나 땅을 사서 진행 가능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중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대지면적 1만㎡ 미만의 가로구역에서 종전 가로를 유지하며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친 경우에는 최대 2만㎡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사업비의 최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이뤄지는 수요자 중심형 도시재생사업도 각광받고 있다. 코워킹 커뮤니티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상가 리모델링, 공용주차장 개발사업은 사업비의 최대 80%까지 HUG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1일 오후 2~5시에 열리는 투자교실에선 사례와 함께 구체적 프로젝트가 제시된다. 강사는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다. 교육 장소는 서울 송파구 오금로 111 세기빌딩 8층 수목건축 본사다. 수강료는 세금 포함 10만원이다.

교육신청은 전화(02-578-3777)로 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수목문화컨텐츠가 펴낸 '자율주택정비사업'과 '가로주택정비사업' 개정판을 제공한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금융스낵컬처공모전(6/26~8/11)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