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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만명 참여 제주 문화축제 후원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7.06.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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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 ‘제10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해비치 호텔&리조트를 비롯해 제주 전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제주시민, 관광객 등 약 2만여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도가 주최하고 현대차그룹이 공식 후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 ‘제10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 ‘제10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올해 행사에서 '현대차그룹과 함께 제주인(in) 페스티벌'에 참여, 바오젠거리·서귀포관광극장 등 30여곳에서 뮤지컬·무용·음악·전통 예술 등 총 100회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아울러 현대차 (164,000원 상승2500 1.6%) 아이오닉과 기아차 (38,850원 상승550 1.4%) 쏘울 전기차 각 5대 등 총 10대의 행사 공식 차량을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국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문화공연을 선보여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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