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육상]개회식 7시, 202개국 2천여명 '불꽃경쟁'

머니투데이
  • 윤희성 인턴기자
  • 2011.08.27 18:5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7일 오전 여자마라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다. 저녁 7시에 개회식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시작을 알린다.

전 세계 202개국에서 모여든 2천여 명의 선수들이 앞으로 9일 동안 141개의 매달을 두고 불꽃 튀는 경쟁을 하게 될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저녁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벌어지게 돼 기쁜 대구 시민들과 육상 관계자, 국내외 미디어가 대구스타디움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개회식은 7시에 예정돼 있지만 6시 30분부터 사전 분위기 조성 행사가 열린다. 대회 마스코트(살비)인 삽살개 다섯 마리가 이봉주와 함께 트랙을 도는 행사로 시작한다.

[대구육상]개회식 7시, 202개국 2천여명 '불꽃경쟁'
이명박 대통령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허각과 인순이가 직접 부른 공식 주제가 '렛츠고 투게더'를 대구스타디움에서 부를 예정이다. 7시 45분에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로 개회식은 모두 끝난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남기자의 체헐리즘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