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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서 새 기회 포착할 방법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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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 2019.04.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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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키플랫폼]마이클 트램 MRT 어드바이저리 전무, "혁신기회 접근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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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트램 MRT 어드바이저리 전무/사진=홍봉진 기자
"글로벌 시장을 새롭게 나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마이클 트램 MRT 어드바이저리 전무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컨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총회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과학기술, 핀테크, 스마트시티 등 혁신적인 기회에 대한 접근법을 공유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마이클 트램 전무는 지난 2013년 열린 제1회 키플랫폼부터 개막총회 진행을 맡아왔다.

마이클 트램 전무는 "키플랫폼은 한국의 혁신적 미디어 기업 머니투데이미디어가 현장에서 포착한 생생한 고민들을 전세계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현업에서 실제로 적용가능한 솔루션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컨퍼런스"라고 말했다. 이어 "키플랫폼은 단선적 강연이나 형식적 토론에 그치지 않고 참여한 분들 모두가 능동적으로 아이디어와 지식,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었다"며 "미국과 중국, 독일, 북유럽, 아세안 국가에서 키플랫폼은 새로운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

마이클 트램 전무는 "1회 키플랫폼에서 제안했던 가치소비, 컨버전스 DNA, 가치사슬 혁신, 마이크로공장은 이미 산업과 경영에서 보편화돼 있다"며 "글로벌 산업구조와 가치사슬 등을 소개한 2회 키플랫폼도 많은 분들이 극찬했다"고 했다. 또 "머니투데이는 민첩하게 시대정신을 포착하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혁신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힘썼다"며 "한국 미디어기업 중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한다면 주인공은 머니투데이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7회를 맞은 '2019 키플랫폼'은 25~26일 본행사 동안 어려워진 글로벌 경제 환경에 한국경제가 어떻게 대응해 성장을 이어갈지, 어느 곳에 새로운 기회가 있는지에 대한 대안을 글로벌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한다. 이와 함께 세계의 판을 흔들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구상과 전략을 분석해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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