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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0%무증..'첫눈'지분 100%인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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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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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6.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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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52,500원 상승500 -0.3%)(대표 김범수, 최휘영)은 해외검색시장 진출과 검색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검색사이트 ‘첫눈’을 운영하는 ㈜첫눈(대표 장병규)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NHN이 첫눈의 지분 100%(총 200만주, 액면가 500원)를 350억원에 인수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첫눈은 네오위즈 검색TF로 시작했으며, 이후 네오위즈로부터 분사 지난해 6월 설립됐다. 전체 직원의 65%가 검색분야에 풍부한 경력을 가진 우수개발 인력으로 구성돼 시범 서비스 단계에서부터 구글 등의 업체에서 입질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휘영 NHN 대표는 “NHN과 첫눈의 만남으로 순수 토종검색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의 전기가 마련된 셈"이라며 "아시아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검색서비스 시장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NHN은 200% 무상증자도 함께 결의했다. 신주 수는 3084만7592주며, 배정 기준일은 내달 18일이다. NHN은 자기주식 7만7000주에 대해선 신주를 배정하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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