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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전환으로 미분양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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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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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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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한 달 새 36가구 계약 성공

↑경기 남양주 지금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전경ⓒ부영
↑경기 남양주 지금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전경ⓒ부영
미분양 물량을 전세로 전환해 성공을 거둔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부영주택은 경기 남양주 지금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잔여분을 지난 7월 초부터 전세분양 방식으로 전환해 한 달 동안 36가구를 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7년 6월 완공된 이 아파트는 초기분양 당시 전체 86가구 중 39가구만 분양돼 미분양 물량이 전체의 55%에 달했다. 그러나 전세분양으로 전환한 후 36가구를 추가로 계약하며 대부분의 잔여분을 소진한 것이다.

부영 관계자는 "공급면적 112㎡형의 전세 보증금은 주변 시세와 비슷한 1억3000만원에서 1억4000만원 선"이라며 "인근 아파트 단지의 임대차기간 만료세대와 예비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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