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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쌀로 만든 '막걸리누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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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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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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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수확한 햅쌀로 만든 막걸리가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올해 첫 쌀로 만든 막걸리 '정헌배 첫쌀 막걸리'를 선물 세트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막걸리 명인으로 불리는 중앙대 정헌배 교수가 만든 술로 순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500ml 2병 세트에 2만9000원.

올해 첫 쌀로 만든 '막걸리누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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