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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이버, 갤럭시U 배터리커버 월 10만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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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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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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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휴대폰 부품 공급 예정…RIM도 회사 방문할 것"

휴대전화 부품업체 보광사이버다임은 지난 7월부터 수출형 갤럭시S(갤럭시 U)의 배터리 커버를 월 10만개 수준에서 공급하고 있다고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보광사이버다임은 이미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S와 T옴니아에 리시버와 그릴, 단자부품 등을 납품해고 있다.

회사 측은 또 매출 다각화를 위한 노력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노키아 아시아 구매부문 책임자가 공장 방문 실사를 마치고 조만간 월간 20억원 규모의 수주가 확정될 예정이다. 또 세계 1위의 블랙베리 스마트폰 공급회사인 RIM사도 회사 방문을 예정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휴대전화 시장이 기존 단순 휴대전화에서 스마트폰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고 색상의 다양화 및 휴대폰 케이스의 금속재질로의 변경 등으로 인해 표면처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광사이버다임은 "최근의 납품처 확대는 보광사이버다임의 높은 기술력과 제품생산능력을 인정한 결과"라며 "영업 호기를 놓치지 않기 위하여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구상 중에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올해 최소 250억~300억 매출에 영업이익 50억원을 달성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보광사이버다임은 TV 관련 제품에서도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고급형 PAVV TV의 프레임 및 도금 도장부분을 수주, 하반기부터 납품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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