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공급물량 조절' 시프트 3658가구 공급 연기

  • 박동희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09.29 14:2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의 장기전세주택 3천658 가구의 공급이 연기됩니다.



SH공사는 "당초 11월에 예정됐던 세곡4단지와 신정3지구의 천465가구의 경우 공급 일정을 감안해 올해 12월로 공급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말로 예정됐던 우면2지구와 세곡5단지의 2천193세대는 공사일정 지연으로 내년에 공급됩니다.

한편 세곡과 마천, 강일2지구 등 천817가구는 다음달 6일부터 청약에 들어갑니다.

4인가구 기준으로 한달 소득이 4백만 원을 넘지 않아야 전용면적 59제곱미터 형에 청약할 수 있는 등, 전형평에 대해 소득과 자산 기준이 적용됩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