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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 전현직 임원 횡령 배임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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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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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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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 (2,245원 상승60 -2.6%)는 전 대표이사와 현직 이사 두 명의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기호 전 대표 등 3명은 회사가 거래처로부터 받은 선급금으로 103억원 중 83억원에 대한 횡령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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