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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니 콩쿠르 최연소 입상 김혜진, 국내 첫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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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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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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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내면의 열정' 대전시향과 24일 협연...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부조니 콩쿠르 최연소 입상 김혜진, 국내 첫 콘서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4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내면의 열정' 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2005년 만 17세의 나이로 세계적 권위의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 입상했던 피아니스트 김혜진씨(23·사진)가 협연한다. 백건우·서혜경·임동혁 등을 배출한 이 콩쿠르에서 김씨는 역사상 최연소 3위를 차지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에 연주될 곡은 드보르작 카니발 서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이며 대전시향 예술감독 장윤성씨가 지휘를 맡는다.

김씨는 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해 베를린 음대를 졸업했고 현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문의 042)610-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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