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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종편 연내 선정, 법에 따라"

  • 김경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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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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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올해 안에 종합편성 채널 선정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최 위원장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가능한 기다려보겠으나 법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천정배 민주당 의원은 "종편 역시 이권과 관련돼 있기 때문에 선정 과정에 비리가 개입할 수 있다"며 "종편 선정일정을 최소한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로 미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야당의 경우 헌법재판소의 방송법 권한쟁의 심판 결과를 확인한 뒤 종편 선정 일정을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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