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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삼동 땅 등 시유지 7필지 재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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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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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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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30일간 입찰공고

서울시가 지난달 공매에서 유찰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내 3필지 등 시유지 총 7필지를 재공매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유찰된 시유지 총 7필지(1278㎡)를 한국자산공사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30일간 재공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매되는 시유지의 예정가는 감정평가액을 기초로 산정됐으며 매수를 원하는 자는 기간 내에 입찰보증금을 예치하고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강남구 역삼동 684-7번지 토지는 대지면적이 361㎡로 제2종 일반 주거지에 위치한다. 서초구 서초동 1614-14번지 토지는 108㎡의 대지(제1종 일반 주거지역)로 단독주택이나 빌라 등을 짓기 적합하다. 송파구 문정동 83-23번지 토지는 436㎡ 제2종 일반주거지역 내 대지로 현재 공지 상태다. 100m 떨어진 송파대로 건너편에는 동남권 유통단지가 위치해 있다.

강동구 암사동 457-29번지와 455-9번지는 면적이 각각 161㎡, 107㎡이고 제2종 일반 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영등포구 대림동 778-7번지 토지는 면적이 67㎡이고 제3종 일반 주거지의 대지다. 도봉구 쌍문동 138-137번지 토지 40㎡는 제2종 일반 주거지역 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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