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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18랩부터 진검승부…세이프티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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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전남)=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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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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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F1)코리아 그랑프리가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나섰다.

24일 오후 4시45분, 전체 55바퀴 중 18바퀴째부터 세이프티카가 철수했다. 이에 따라 24대의 머신들이 본격적인 질주를 시작했다.

앞서 3시 출발 예정이던 결선 경기는 비 때문에 3시 10분 1차 출발 했으나 3바퀴를 돈 뒤 3시16분께 중단됐다.

이후 4시 5분께 경기가 다시 시작됐지만 세이프티카가 선도차량으로 머신들을 인도하는 방식이어서 추월이 불가능했다.

현재 55바퀴 중 19바퀴째를 돌고 있으며 예선 순위대로 세바스찬 베텔(레드불)과 마크 웨버(레드불),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가 1-3위로 주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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