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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족을 겨냥한 '토스카나'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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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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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주얼리 ‘토스카나(Toscana)’가 10월 29일 한국 론칭됐다.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브랜드 디자인과 일본 기술을 결합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족을 겨냥한 신개념 건강 액세서리다.

토스카나는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브랜드로 음이온이 결합된 주얼리 형태다. 루이까또즈를 공동 창설자 조지 워싱턴(George Worthington)에 의해 시작된 브랜드로 이태리에서부터 패션과 유니크한 퓨전스타일의 주얼리를 출시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하고 있다.

웰니스족을 겨냥한 '토스카나' 국내 론칭

토스카나 탄생은 토스카나(Tuscany)의 섬 엘바(elba)에서 채취된 토르말린(tourmaline)원석의 특정 미네랄에서 자연 발생적으로 음이온이 방출되어 경미한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 이것에 영감을 얻어 토르말린 치유능력을 이용한 주얼리를 개발. 토스카나(Tuscany) 주 이름을 따서 ‘토스카나(Toscana)’라는 브랜드가 탄생됐다.

프로골퍼 이보미, 유소연, 김보경 등과 연예인 홍수아, 변정수, SBS '나는 전설이다' 쥬니가 착용. 특히 홍수아는 10월 29일 론칭쇼에 참가해 “건강에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 매일매일 차고다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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