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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Super 큰 병 이기는 보험’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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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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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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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Super 큰 병 이기는 보험’출시
차티스는 기존 암보험에 고액암 진단비를 추가하고 보장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늘린 ‘(무배당) Super 큰병 이기는 보험’을 새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플랜으로 암 진단비 2000만 원에 고액(치료비)암 진단비로 3000만 원을 추가로 보장한다. 고액치료비암은 식도암, 췌장암 등 약관에서 정한 암이다. 단 가입 후 91일 이후 최초 1회 지급되고 최초계약후 2년 미만 지급사유 발생시 지급금액의 50%만 지급한다. 또 암진단비는 기타 피부암/ 상피내암/ 경계성종양/ 갑상샘암은 보장금액의 20%가 지급된다.

진단비 외에 암 수술비 200만 원, 암 입원비 일당 10만원씩 지급(가입 후 91일부터,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경계성종양/ 갑상샘암은 보장급액의 20%, 암 입원비는 3일 초과 입원 시 120일 한도 보장)된다.

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로는 최초 1회에 한해 100만 원을 보장한다(가입 후 91일부터 보장, 약관에 정한 암으로 진단 확정되고 암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방사선 또는 약물 치료를 받았을 경우 최초1회한 지급, 기타피부암/갑상샘암은 보장급액의 20%, 상피내암/경계성종양은 제외).

골절, 화상 등 상해 보장 기능도 갖춰 기본플랜을 통해 상해로 인한, 골절, 화상 등도 진단 의료비, 골절 수술비 등으로 각각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 받을 수 있다.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7대 질병 등 중대질병 및 각종 사망에 대한 특약구성 선택의폭도 넓혔다. 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로 최초 1회에 한해 2000만 원이 보장(최초계약 후 2년 미만 지급사유 발생시 지급금액의 50%만 지급)되며, 7대 질병 수술비로 1백만 원, 7대 질병 입원비로 일당 3만원까지 (3일 초과 120일 한도) 지급된다. 또 암, 뇌혈관 질환,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물론 그 외 질병사망 및 상해사망 시에도 특약으로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일 경우 월 1만9976원으로 고액암 보장 등의 설계가 가능하다. 내용 및 가입문의 1644-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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