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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문화가족 6쌍 합동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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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신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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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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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장 최양식)가 주최하고 국제친선교류 협의회가 주관하는 '다문화 가정 합동결혼식'이 31일 오후 12시 경주코모도호텔에서 열렸다

경주시, 다문화가족 6쌍 합동 결혼식
황윤기 전 국회의원의 주례로 진행된 합동결혼식은 다문화가정 여섯 쌍이 식단에 올라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합동결혼식은 지금까지 24 쌍을 맺어주면서 경주지역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결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친정 엄마 역할을 할 여성단체 회원들과 일대일 결연을 추진하는 등 신속하고도 원활한 한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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