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선물, 보합권 혼조..베이시스 약화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10:24
  • 글자크기조절
선물시장이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 역시 수급 불안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코스피200지수 12월물은 전일보다 0.05포인트, 0.02% 오른 247.5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964계약을 순매수 중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3계약, 1016계약을 매도하고 있다.

시장 베이시는 -0.12로 백워데이션을 나타내고 있고, 베이시스 약세로 프로그램은 1849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중호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시장 베이시스가 약화된 건 수급적으로 증권 및 외국인이 매도에 나선 탓"이라며 "이번 주 예정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영향에 규모는 크지 않지만 선제적으로 대비한 헤지 물량이 있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2773계약 늘어난 10만5681을 기록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두산로보틱스, 청약 증거금 33조원…올해 IPO 최대치 경신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