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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라 회장·신 사장 사무실도 압수수색(3보)

머니투데이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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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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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고소·고발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이중희)는 2일 오전 신한은행 본점 6층과 16층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서울 중구 태평로2가에 있는 이 은행 본점 사무실로 보내 16층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과 신상훈 사장 사무실, 6층 이백순 신한은행장 사무실과 비서실 등에서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중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5~6명의 검찰 수사관들이 6층과 16층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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