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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임직원 G20 정상회의 자율 2부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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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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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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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3일간 서울지역 13개 현대차 그룹사 임직원 동참

현대차그룹이 G20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율적 승용차 2부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키로 했다.

현대차 (235,000원 상승5000 -2.1%)그룹은 G20 서울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 기간인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현대차와 기아차 등 13개 그룹사 서울지역 사무실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상 그룹사 임직원 개인명의 차량은 해당사옥 내 출입이 통제되며 현대차그룹은 11오는 9일까지 그룹사별 주관팀과 사내방송 등을 통해 승용차 2부제 실시방안을 알리고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기아차 (78,700원 상승1600 -2.0%)는 지난달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이시형 G20 준비위원회 행사기획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G20 서울 정상회의의 정상 의전을 위한 172대의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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