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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1인치 더 커진 8인치 '내비'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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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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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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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1인치 더 커진 8인치 '내비' 시판
파인디지털 (6,020원 상승160 2.7%)은 20.32cm(8인치)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한 3차원(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3D'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몬스터 3D는 기존 거취식 내비게이션의 표준사이즈인 7인치(17.7cm)에 비해 1인치 더 커진 화면이 특징이다. 화면이 커져 버튼 조작 및 디지털미디어방송(DMB) 등 동영상 감상이 더욱 편리하다. 액정 크기는 커졌지만, 테두리 크기를 줄여 전체크기는 기존 7인치 제품과 동일하다.

이 제품은 '아틀란 3D 전자지도'를 탑재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에는 아틀란 3D 평생 무료 이용권과 DMB용 교통정보 데이터 서비스인 'TPEG' 무료권을 기본 탑재해 별도의 업데이트 비용이 없다.

가격은 8기가바이트(GB) 기본 패키지가 4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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