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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글로벌 마케팅 구축이 성패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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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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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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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의 각 지자체에서 앞다퉈 신성장산업으로 설정하고, 한국의 브랜드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사회공헌 및 경제활성화 의미까지도 부여된 의료관광산업을 이슈화 시키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의료관광전문기업 ㈜맥투어(www.mectour.com)는 최근 '의료관광 데이터뱅크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특허(의료관광 자동패키지시스템: 10-2010-108229)를 출원했다.

'의료관광 데이터뱅크 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의료관광 자동 패키지 판매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으로 인터넷망을 통해 본사에서 제공되는 웹사이트 등을 매개로 국내 및 해의 의료관광객에게 보다 정확하고도 양질의 의료관광 또는 의료관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본사와 의료기관, 국내 및 해외 여행사, 항공사, 스파·에스테틱, 호텔 및 음식업소 기타 관광관련 업체 간의 의료, 관광, 의료관광에 관한 기존 오프라인으로 수행되었던 제반 업무를 온라인상으로 어떠한 고객의 요구에도 맞출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일명 '맞춤형 의료관광 자동 패키지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의료관광, 글로벌 마케팅 구축이 성패의 관건

맥투어 측은 "이 시스템은 특정 고객층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일반 고객부터 최상위층(VIP~VVVIP)까지 맥투어의 의료관광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직접 패키지 개발이 가능하며 고객에 대한 견적서, 상품 브로셔 등을 자동으로 프린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RM(회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고객관리도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맥투어는 국제 의료관광시장에서의 맞춤형 리치마케팅(Rich Marketing) 본격화를 위해 이미 중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들과 제휴하는 한편, 11월3일 ㈜넥스페어와 UAE,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부호 및 왕족을 대상으로 한 ‘명품형 의료관광’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넥스페어는 전시·컨벤션, 무역·마케팅 및 교육(SMT) 전문기업으로 두바이 및 중국 상하이 현지법인을 비롯해 전 세계 50여 글로벌 마케팅 사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VIP에서 VVVIP에 이르는 로열층 네트워크 또한 풍부하다. 특히 두바이의 알파제르(Al_Fajer)그룹 등과 중동지역에 위치한 국제적 대기업들과도 오랜 기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어, 국제적 최상위층을 대상으로 맥투어의 맞춤형 의료관광 토탈서비스 시스템이 실효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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