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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궁녀' 최나경, 얼굴반쪽으로도 '미친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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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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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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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궁녀' 최나경, 얼굴반쪽으로도 '미친존재감'
MBC 새 시트콤 '몽땅내사랑'으로 정식 연기자로 데뷔하는 '티벳궁녀' 최나경이 절반만 나온 얼굴로도 '미친 존재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시 후 7시 45분 MBC '몽땅내사랑' 첫방!"이라며 출연진들이 함께 참여한 떡케이크 절단식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김나영, 가인, 조권, 박미선, 선우용녀, 윤승아 등 '몽땅내사랑' 출연진들은 중견배우 김갑수, 김영옥을 중심으로 함께 커다란 떡케이크를 절단하는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모여선 출연진의 틈새에 선 최나경은 절반만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한 눈에 들어오는 얼굴로 변함없는 '미친존재감'을 또다시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의 포인트는 '티벳궁녀'", "최나경은 얼굴만, 그것도 반쪽만 나왔는데 눈에 제일 잘 들어온다", "쟁쟁한 연기자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 "연기자들과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좋다"며 최나경의 첫 시트콤 연기를 응원하고 있다.

MBC드라마 '동이'에서 티벳여우와 닮은 '티벳궁녀'로 큰 인기를 얻은 최나경은 5회부터 극중 장원장(김갑수 분)이 운영하는 보습학원의 강사 정궁년으로 출연, 특유의 무표정과 독특한 말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새 시트콤 '몽땅 내사랑'은 8.5%의 다소 부진한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아담부부' 조건과 가인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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