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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 프리미엄 청바지 쇼핑몰 ‘프리미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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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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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인기 명품 브랜드 프리미엄 청바지 쇼핑몰 ‘프리미엄윤’ 오프라인 매장
↑대전의 인기 명품 브랜드 프리미엄 청바지 쇼핑몰 ‘프리미엄윤’ 오프라인 매장
대전 지역 명품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 수입 청바지 정품 쇼핑몰 ‘프리미엄윤’(대표 윤 관)이 [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 선정] 정품 쇼핑몰 부문에 선정되었다.

수입의류 정품 쇼핑몰 ‘프리미엄윤’은 여러 의류들 중에서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가장 많은 소비자들이 즐기고 모든 유행에 있어 빠지지 않는 아이템인 청바지, 그리고 그 중에서 바로 프리미엄 진(Jean)이라는 세계적인 정품 브랜드만을 선보이는 청바지 전문 쇼핑몰이기도 하다.

요즘 2-30대를 겨냥한 패션 중심의 쇼핑몰은 많다. 그렇지만 인터넷을 통한 여성의류의 경쟁은 상당히 치열한 형상을 보여준다. 그러다 보니 자체적인 경쟁력이 없는 쇼핑몰은 존폐의 귀로에 서기도 한다. 그러나 본 쇼핑몰은 '프리미엄 청바지'라는 특화된 영역에서 가장 독보적인 사이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트루릴리젼, 슈퍼티, 레인보우, 디스코, 조다빈, 조미빈, 조이, 빌리 등의 트루진과 돌체앤가바나, 에너지, 로빈슨진, 락앤리퍼블릭, 디젤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청바지 정품 쇼핑몰 ‘프리미엄윤’은 국내 정식 수입전문 회사이며 약10-15년 이상의 전문 업체들이 즐비한 프리미엄 업계의 후발주자로 작년 5월 29일 창립되었다.

비록 경력으로서는 그 시기가 매우 짧지만 단 1년 이라는 시간 동안 선발 업체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도록 빠르게 성장한 명품 청바지 쇼핑몰 ‘프리미엄윤’은 해외 프리미엄 진을 직접 런칭, 바잉을 하며 의류업계에서의 사업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빠른 정보망으로 세계 각국에서 정품으로 직수입하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진의 값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명품 청바지 정품 쇼핑몰 ‘프리미엄윤’은 단순히 직수입쇼핑몰을 뛰어넘어 또 하나의 멀티 샵의 형태로써 다양한 프리미엄 급 의류들을 수입 도소매 하는 명품 청바지 정품 쇼핑몰답게 세계적인 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 디젤, 로빈슨진, 조다빈, 조미빈, 조이, 빌리, 트루, 슈퍼티, 트루릴리젼 등과 레인보우, 디스코 등 다양한 브랜드의 청바지를 취급하고 있다.

최우선적으로 정직을 모태로 하여 도전정신과 안되면 되게 하라는 가훈을 이어 받아 프리미엄진 의류사업에 기업 경영마인드를 접목시켜 운영해 나가고 있는 명품 청바지 정품 쇼핑몰 ‘프리미엄윤’은 정상적으로 수입하여 진정한 프리미엄급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프리미엄 계의 자부심 및 자존심을 걸고 경영되고 있다.

오직 100% 정품만을 취급하면서 현지 바잉 및 직송으로 상품을 만날 수 있기에 프리미엄제품을 프리미엄가격이 아닌 매우 저렴하고 알뜰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대전 명품 프리미엄 브랜드 청바지 정품 쇼핑몰 ‘프리미엄윤’(www.premiumyoon.com)은 현재 대전에서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70-8683-5604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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