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이티, 콜레라 확산 우려...수백명 고열-설사 앓아

머니투데이
  • 뉴시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0 08: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빈민가와 이재민 캠프에서 콜레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고 보건 종사자들이 9일 말했다.

아이티의 병원들과 사이트 소렐리와 마티산트 같은 빈민가의 시궁창을 따라 들어선 오두막집들에는 수백명이 고열과 설사 등 콜레라 증세로 앓고 있다.

구호단체인 '국경 없는 의사회' 소속 의사들은 지난 3일 동안 자신들의 시설에서 심한 증세를 보인 200명 이상의 도시 거주자를 진료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이트 소렐리 부근 이재민 캠프의 3세 남아가 지난달 31일 이전에 콜레라에 감염됐음이 확인된데 이어 전미보건기구는 시골의 강변마을에서 포르토프랭스까지 콜레라가 퍼져 있는 것은 위험한 단계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