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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고위관리 "경상수지 관련 논의 속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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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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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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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G20 정상회의에 앞서 개최중인 차관회의에서 경상수지 불균형을 조정키 위한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인도 고위관리의 발언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인도 고위관리는 "경상수지와 관련한 논의의 핵심은 글로벌 수요 재조정을 위해 정책을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모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리는 그러나 "정상회담 최종 합의문에 중국 위안화 등 개별 회원국 환율과 관련된 언급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회원국 파견단은 특정한 통화에 대한 언급과 조치를 통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각국 차관급 관계자 대부분은 단지 위안화 하나만으로 모든 문제가 심화되지는 않았다는 점에 중지를 모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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