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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해양부문 수주 5~6개 협상 중,목표가↑"-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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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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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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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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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증권은 현대중공업 (160,000원 상승5500 3.6%)에 대해 4분기 해양부문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를 종전 44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이와는 "당사의 조사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5~6개 해양부문 수주와 관련해 구체적인 기간과 조건 등을 협상하고 있다"면서 "현대중공업은 이미 9월까지 올해 총 수주 목표인 42억달러의 65%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1년에도 대형 컨테이너선박 부문 수주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현대중공업은 한국 주요 경쟁 3사 중에서 가장 높은 컨테이너 수주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비 선박 분야인 전기전자, 산업플랜트, 건설장비 부문에서도 2012년에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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