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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 재확인한 G20정상회의

  • 김경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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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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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트
< 앵커멘트 >
이번 G20정상회의는 우리나라의 첨단 IT기술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또 다른 장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스마트 한국'의 모습을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삼엄한 검색을 통과해 입구에 들어서면 LED화면 1300개로 구성된 '미디어 첨성대'가 길을 밝힙니다.

한국 문화에 관한 다양한 영상과 20개 나라의 국기들이 첨성대를 환하게 수놓습니다.

미디어센터 인근에 위치한 한국 IT 체험관.

전자태그가 부착된 주사위를 화면 위에 올리면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의 명소가 하나씩 소개됩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부터 서울의 과거와 미래까지.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G20정상회의 현장은 '스마트한국'을 전세계에 알리는 또 다른 장이었습니다.

[인터뷰] 문상익/ KT (30,500원 상승1050 3.6%) CR부문 G20지원TFT 과장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 내외신 기자들에게 한국의 IT를 통해서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전통, 또 아름다운 경관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을 준비했습니다."

최첨단 유비쿼터스 자판기도 등장했습니다.

화면의 제품을 선택하면 이렇게 원하는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KT, 롯데칠성음료가 함께 만든 '유벤딩'은 터치스크린과 네트워크 기능에 각국 정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중소업체 'FX기어'와 '레드로버'는 사진을 3D아바타로 바꿔주는 기술로 외국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마이크 해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
"매우 재미있고 대단한 기술입니다. 아시아에서 처음 G20회의를 개최한 한국을 방문했었다는 사실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우 신나네요."

세계 최고 수준의 IT기술을 자랑한 G20 정상회의는 '스마트 한국'을 알리는 또 다른 장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김경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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