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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개인사업자 인터넷 기업대출 시행

머니투데이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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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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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15일부터 개인사업자가 인터넷으로 기업대출을 신청하고 대출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소호 CSS 사이버론'(개인사업자 인터넷 기업대출)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홈페이지(www.shinhan.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과 거래가 없는 고객도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개인사업자면 신청 가능하며 대출 신청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홈페이지에서 즉시 대출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출가능 고객으로 판정된 경우 고객이 지정한 영업장에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상담결과를 토대로 최종 승인여부가 확정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업무로 바쁜 개인사업자 고객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대출 신청을 통해 대출가능여부를 확인하고 대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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