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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내식, 음식의 천국 中서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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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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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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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중국서 비빔밥과 한정식 기내식 우수성 알려

↑대한항공은 중국 상해 신 국제전시장(Shanghai International New Expo Center)에서 열린 '2010 중국 국제 여유 교역회’에서 한식 기내식 메뉴인 비빔밥을 선보이는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항공은 중국 상해 신 국제전시장(Shanghai International New Expo Center)에서 열린 '2010 중국 국제 여유 교역회’에서 한식 기내식 메뉴인 비빔밥을 선보이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 항공사들의 기내식이 '음식의 천국'이라 불리는 중국에서 우수성을 맘껏 뽐냈다.

대한항공 (28,800원 ▲50 +0.17%)아시아나항공 (18,200원 ▲50 +0.28%)은 18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10 중국 국제 여유 교역회'에서 비빔밥과 한정식을 전시해 참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중국민항총국 및 국가 여유국 주최로 매년 10만명 이상이 찾는 중국 최대 박람회다.

대한항공은 이날 지름 1.5m규모의 대형비빔밥을 직접 만들고 관람객 중 희망자를 초청해 무대 위에서 직접 비벼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또 완성된 비빔밥은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직접 제공해 관람객들이 한국의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나항공도 기내식 조리사가 직접 제조한 500인분의 비빔밥을 제공하고 궁중7첩 반상과 쌈밥정식 등 다양한 한식 기내식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기내식 조리사가 18일 중국 상해 신 국제전시장(Shanghai International New Expo Center)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인 '2010 중국국제여유교역회'에서 대표적 한식 기내식 메뉴인 궁중정찬과 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기내식 조리사가 18일 중국 상해 신 국제전시장(Shanghai International New Expo Center)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인 '2010 중국국제여유교역회'에서 대표적 한식 기내식 메뉴인 궁중정찬과 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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