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떡류, 대형할인점이 재래시장보다 비위생적

  • 이재경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3 14:4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세계 차트

MTIR sponsor

신세계 (232,500원 상승3500 -1.5%)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점의 떡이 재래시장이나 프랜차이즈업체보다 위생이 더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일반세균은 대형유통점이 그램당 100만 마리가 검출됐고 재래시장과 프랜차이즈 업체는 그램당 10만마리 수준이었습니다.

대장균은 대형유통점과 재래시장에서 그램당 평균 1만마리가, 프랜차이즈 업체는 1천마리가 검출됐습니다.

벤젠이나 나프탈렌으로 합성한 착색료로 안전성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타르 색소는 대형할인점 3개 제품과 재래시장 2개 제품에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현행 식품 위생 기준에는 미생물 기준이 없으며 타르색소에 대한 기준도 취약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