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北 악재에도 증시 비교적 '선방'(종합)

머니투데이
  • 박성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4 09: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가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코스피증시는 40포인트 넘게 빠진 이후 낙폭을 줄여 곧바로 19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증시도 490선 후반으로 올라섰다. 선물 역시 반등에 성공했다.

2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2.19포인트(1.15%) 하락한 1906.75를 기록중이다. 개장 직후 40포인트 이상 밀리며 188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회복을 이끌고 있다.

외국인인은 470억원, 기관은 2448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370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2.3포인트(2.4%) 떨어진 499.28를 나타내고 있다. 491.57로 출발하며 20포인트 이상 하락했으나 10포인트대로 낙폭을 줄인 상태다.

간밤 뉴욕증시가 급락 마감한 가운데 코스닥 역시 개인이 149억원 이상 순매도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6억원, 82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45포인트 상승한 249.45를 기록중이다. 개장과 동시에 약세로 출발한 선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확대에 힘입어 곧바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전일 북한의 연평도 도발 소식이 전해진 후 야간선물시장에서 1500계약에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대재해법 시행 한국은 안가요" 외국인 임원들도 손사레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